제주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전기차충전서비스에 대한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대한 임시 허가 기간을 2025년 12월 5일까지 2년 연장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임시허가 연장사업은 충전시간 단축을 위한 인프라 고도화와 점유공간 최소화를 위한 이동형 충전 서비스, 활용성 증대를 위한 인프라 공유 플랫폼, 충전데이터 기반의 전기차 특화진단 등입니다.
테크노파크는 전기차충전서비스 확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개발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