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일부 활동 마치고 출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12.08 11:32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일부가
활동기간이 끝나
본국으로 출국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베트남 남딘성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 31명 가운데 8명이
5개월의 농업 현장 근무를 마치고
내일(9일) 본국으로 출국합니다.

이번에 출국하는 계절근로자는
지난 3월 베트남 남딘성과의 계절근로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3차례에 걸쳐 제주에 들어왔습니다.

제주시는 내년 상반기 수요조사 결과
올해보다 40% 늘어난
계절근로자 도입 의향서를 법무부에 제출했고
확정된 인원은
내년 1월 말부터 농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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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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