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중요 종이기록물 41만 면 DB구축 완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12.08 11:41

제주시가
올해 중요 종이기록물 41만 면에 대해
안전하게 이중 보존하는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기록물은
공유재산과 농지전용 등 시민 재산과 권리를 증명하는 기록물로
지난 5월부터
7개월 동안 전산화 작업을 마쳤습니다.

특히 전산화된 기록물은 표준기록관리시스템에 탑재돼
원본 기록물 열람과 출력이 가능해집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296만 면의 종이기록물을 전자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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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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