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리 추경' 제주도의회 임시회 개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2.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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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도와 교육청의 예산을 정리하는 제42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돼 오는 15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김경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 해 살림살이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각별한 마음으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추경안 제출에 즈음한 인사말에서 오영훈 도지사는 세출은 가용재원 범위에서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의 경우 과감히 삭감해 재정운영에 건전성을 기했다고 말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도 세출예산 절감 추진계획에 따른 유보액과 집행잔액을 삭감했고 사업시기 조정과 불용 등 시설사업비를 감액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부터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를 통해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며 오는 15일 최종 의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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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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