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심정지 환자 생존율 전국 2번째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2.17 11:02
영상닫기
제주지역 급성 심정지 환자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소방청이 발표한 지난해 급성 심장 정지 조사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소방 119구급대가 이송한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12.5%로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 보다 3% 포인트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현재 5개 구급대를 특별구급대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처치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급지도의사를 선임해 평가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