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학교와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의 범위 안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현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 시범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학교주변 88개 구역과 학원가 주변 1곳 등 모두 89개 구역입니다.
이들 구역에는 전담관리원이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하고 판매하는 업소들을 점검 관리하게 됩니다.
중점 점검 사항은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패 여부 등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