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터미널-1100도로 임시버스 운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2.20 16:03

제주도가
한라산 설경을 만끽하려는 도민과 관광객, 등반객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 한해 임시버스를 운행합니다.

일반간선 240번 노선에 차량 2대를 임시 투입해
제주터미널에서
한라병원, 어리목, 영실매표소를 오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존 4대에서 6대로 증차돼
운행횟수는
편도 9회에서 15회로 늘어나게 됩니다.

제주도는 해당 구간에 도로 결빙 등
기상변화가 많은 만큼
대중교통의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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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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