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법 83곳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12.21 11:39
서귀포시가 올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770개소를 점검해
위법행위를 한 83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24% 증가한 수치로
비산먼지와 배출시설 미신고 등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곳이 46개소로 가장 많았고,
생활소음 규제기준을 초과한 곳이 24개소,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등
물환경보전법 위반 업체 10개소 순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18건에 대해 고발하고,
행정처분 55건, 과태료 57건 등 131건에 대해 행정조치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