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지역 LNG 발전소 건립 계획 전면 재검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12.21 14:46

제주시 구좌읍 곶자왈 지역에
대규모 LNG 복합발전소 건립사업이 추진되면서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은 오늘(21일) 성명을 내고
LNG 복합발전소 건립 계획으로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이 훼손될 위험에 처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사업자가 기초조사를 진행하면서
이 부지가
곶자왈인지조차 언급이 없다며
그 중요성을 안다면
당연히 사업 부지에서 제척되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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