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산간 최고 50cm 폭설…이외 5~20cm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2.21 17:16
영상닫기
오늘 제주는 흐리고 제주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산간은 물론 해안 지역에도 많은 눈이 올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산지에는 20에서 30cm, 많은 곳은 50cm 이상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이외 지역에도 5에서 15cm, 많은 곳은 20cm 이상의 눈이 오겠고, 곳에 따라 5에서 40mm의 비도 예보됐습니다.

현재 1100도로와 5.16도로의 경우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고

제1산록도로를 비롯한 대부분의 중산간 도로가 얼어 통제 또는 월동장구를 갖춰야만 운행을 허용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시내 주요도로의 빙판길이 예상되면서 출근길 큰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흐리고 눈이 오는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 역시 3에서 5도에 머물고 찬바람이 불면서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