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름·습지 등 26곳 탐방 편의시설 정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12.24 11:15

제주시가 올해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오름과 습지 탐방 편의시설 정비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정비 작업은
다랑쉬오름 등 9곳에 보행매트와 안전로프 등 정비를 시작으로
습지 11곳에는 추락방지 울타리 정비와 수생식물이 식재됐습니다.

이와함께 용천수 6곳에 관람로와 쉼터 등이 정비되는 등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26곳에 대한 안전성과 편이성이 개선됐습니다.

제주시는 내년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시급히 보수가 필요한 노후 시설물에 대해 신속히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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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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