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14개 분야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개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아동.청소년 6개 사업, 성인 3개 사업, 노인 2개 사업 등으로 현재 1만 1천200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와 음악멘토링서비스는 악기다루기와 음악공연체험 등을 통한 안정 효과로 가장 높은 참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장년층 음악정서지원서비스를 신규로 추진해 장년층에게 악기연주를 통한 심리.정서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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