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역대 최고…전국 10%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12.29 11:47
영상닫기
제주지역 내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계속해서 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1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공사가 끝난 후에도 분양이 안 돼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제주의 경우 1천 28호로 한달 사이에 27곳이 늘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국내 전체 '준공 후 미분양 주택' 1만 400가구 가운데 9.8%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과 경기에 이어 전국 세번째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처럼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늘면서 제주도내 건설사들의 자금난 압박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