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2%대 우체국 금융 대출 법안 마련할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1.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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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제주시 갑 문윤택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민경제 활성화 정책이 필요하다며 금리 2%대의 우체국 금융 대출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대출 시범지구로 선정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라며 시범사업이 성공하면 법안을 전국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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