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제주 독립운동가 '김진현 선생'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1.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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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보훈청이 제주출신 독립유공자 12명을 올해 이달의 제주 독립운동가로 선정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명씩 선정했으며

1월의 경우 지난 1930년, 이화여자고등보통학교에 재학 중 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조천리 출신의 김진현 독립유공자으로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보훈청은 매달 이달의 제주 독립운동가 포스터를 제작 배부해 선정된 독립운동가의 공훈을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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