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신사옥 건립 화북 택지개발로 차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4.01.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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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개발공사의 제주시 도련동 신사옥 건립 사업이 택지개발 사업으로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에 따르면 국토부의 가칭 '제주 화북2 공공주택지구' 지정으로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려던 신사옥 건립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이는 이미 확보된 신사옥 부지가 신규 택지개발 지구에 포함돼 지구지정 계획이 확정된 후 업무시설용지를 새로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해당 택지개발 사업은 2029년 착공이 예상돼 개발공사 신사옥 사업도 당초 계획보다 5~6년 가량 늦춰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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