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1.16 11:23

제주시가
그동안 지지부진을 면치 못했던
한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용연교 확장 공사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26년 12월까지
용연교 확장 재가설과
복개구조물 철거,
제2한천교 재가설, 보도교 설치사업을 진행합니다.

현재 복개구간 철거에 따른
인접건물에 대한 균열 등 사전조사와 함께
공사에 따른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가설교량 설치 공법을 심의중입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소음 진동 최소화 방안과 함께
주차장 확보 방안을 사업추진위원회와 논의 중입니다.

한천 복개구간은
통수단면 부족과 복잡한 구조로 물의 흐름을 방해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태풍 나리,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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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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