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개발공사의 제주 1호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 기념식이
오늘 오후 서귀포시 남원읍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총 사업비 160억원을 들여
4개동에 78세대 규모로 지어졌으며
입주 자격이나 임대료 등
다양한 공공임대주택 형태를 하나로 통합한 개념입니다.
이 주택에는
스마트홈과 태양광 발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기념식에서
오는 2027년까지
7천호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할 것이라며
도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