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피해 예방' 야생동물 포획 시작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1.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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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농작물 피해 예방과 둘레길 탐방객 안전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시작합니다.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은 26명으로 구성됐으며 12월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농작물 피해를 입을 경우 서귀포시나 읍면동에 신고하면 현장확인을 거쳐 포획작업이 이뤄집니다.

지난해의 경우 멧돼지 96마리과 유해조수 5천400여마리를 포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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