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신속한 재난상황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체계를 확대합니다.
다음달까지 재난안전상황실을 증축하고
사업비 11억3천만원을 투입해
침수 우려지역에
CCTV를 추가 설치하는 등
재난 예보 경보시스템을 정비합니다.
특히 읍면 주민센터에 CCTV 상황실을 연계 구축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서귀포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상황실 근무인력을 보강해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처한다는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