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재형저축 참여대상을 모집합니다.
청년근로자 10만 원과 기업 15만 원, 제주도 25만 원 등 매월 50만 원을 적립해 5년 만기에 원금 3천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에 다니는 15살 이상 39살 이하의 청년근로자로 6개월 이상 근무해야 하며 신청일 기준 직전 3개월 평균 임금 총액이 358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지난 연말을 기준으로 205명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