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귀포 쓰레기 배출 수수료 48억 육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1.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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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귀포 지역의 생활쓰레기 배출 수수료가 47억 8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수수료는 2022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2020년부터 3년간 평균 세입액 대비 8.3% 증가한 것입니다.

세입별로 보면 종량제 봉투 판매수익이 42억 5천만 원으로 전년 보다 2% 감소했지만 대형폐기물 배출 세입이 5억 3천만 원으로 15% 늘었습니다.

종량제 봉투 판매수익의 감소 사유로는 입도 관광객이 줄면서 대형매장의 판매량에 영향을 줬고 대형폐기물의 경우 관련 조례에 따라 배출품목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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