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폭설로 내일까지 입산 전면 통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1.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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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라산에 폭설이 내리면서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안전을 위해
내일(26일)까지 입산을 전면 통제합니다.

현재 안전한 등반로 확보를 위한 사전 길트기 작업과
응급환자 운송수단으로 활용하는
모노레일 선로의 제설작업을 추진중입니다.

계획대로 제설작업이 이뤄지면
모레(27일)부터
성판악 진달래밭, 관음사 삼각봉,
어리목.영실 윗세오름까지 부분 개방합니다.

제주도는 기상 상황 등을 판단해
추후 전면 개방 또는
통제기간 연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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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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