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채소 소비촉진 운동, 7천 900만원 실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02 11:20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월동채소 착한 소비촉진 운동을 실시한 결과 각급 기관단체을 통해 7천 900만 원에 이르는 구매실적을 올렸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당근이 3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양배추 2천 100만 원, 브로콜리 1천 600만 원, 무 1천만 원 등입니다.

특히 제주양돈농협의 경우 이 기간에 구입한 1천만 원 상당의 물량 전체를 제주사회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소비촉진 운동과 함께 소외계층을 돕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