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채소 소비촉진 운동, 7천 900만원 실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02 11:20
제주특별자치도가 월동채소 착한 소비촉진 운동을 실시한 결과 각급 기관단체을 통해 7천 900만 원에 이르는 구매실적을 올렸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당근이 3천만 원으로 가장 많고 양배추 2천 100만 원, 브로콜리 1천 600만 원, 무 1천만 원 등입니다.
특히 제주양돈농협의 경우 이 기간에 구입한 1천만 원 상당의 물량 전체를 제주사회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소비촉진 운동과 함께 소외계층을 돕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