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제주도청 공무원의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매우 깊은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사건을 통보받은 즉시 해당 공직자를 직위해제 조치했으며 수사결과에 따라 엄중히 처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공직자의 윤리 교육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설 연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등에 대한 특별감찰을 시행하고 근무실태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