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이면 자동 가입되는 도민안전보험을 통해 최근 5년간 473명에게 19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장항목별로는 화상수술비 158건, 익사사고 65건, 개 물림 사고 56건,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 50건 등입니다.
특히 2022년 153건, 지난해 204건으로 보상받는 도민들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보험금 지급 내역 등을 분석해 더 많은 도민이 안전보험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항목 등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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