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다방 위생관리 실태 전수 조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2.05 11:24

제주시가 시대 변화로 점점 입지를 잃어가는
다방의 불법영업을 방지하기 위해
위생관리 실태를 전수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41곳으로
영업장 내에서의 음주행위와 일명 티켓 영업,
조리장 위생상태 등입니다.

지난해에는 종업원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은 업소 4곳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한편 제주시 지역 다방은 지난 2014년 100여 곳에서 40여 곳으로
절반 이상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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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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