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비 날씨로 농작물 사후관리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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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업기술원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비날씨와 관련해 습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작물 사후관리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주기적인 예찰과 함께 환기 관리, 그리고 작물보호제의 살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설과채류의 경우 착과 불안정, 시설감귤은 잿빛곰팡이병과 생리낙과 발생 등 가온 하우스 작물이나 만감류, 월동채소의 병해 발생 또는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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