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농촌주택개량사업 희망 대상자를
오는 26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농촌 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해
주택개량 비용을
시중보다 저렴한
1.5에서 2%대 금리로 지원하며
올해는 백아홉 동을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사업 대상은
농어촌 무주택자나
본인 소유 노후 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촌 주민으로
신축은 최대 2억 5천만원,
리모델링은 1억 5천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