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행렬 본격…4만 3천여 명 제주 빠져나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2.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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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셋째날인 오늘(11일) 제주공항만에는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귀경행렬 인파가 북적였습니다.

귀경길에 오른 사람들은 오랜만에 만난 고향 가족들과의 아쉬운 만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4만 3천여 명이 공항을 통해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또 관광객과 제주도민 3만 6천여명이 제주로 입도하면서 제주공항은 온종일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12일)도 많은 귀경객과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공항과 항만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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