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식품접객업소 불법영업 연중 단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2.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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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소주방과 호프집, 라이브카페 등 일반음식점과 유흥주점 850곳을 대상으로 불법영업 지도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단속은 월 2회 이상 실시되며 일반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거나 손님에게 노래나 춤을 허용하는 행위, 단란주점에서의 도우미 고용 유흥 접객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영업주 등을 상대로 청소년 선도활동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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