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소주방과 호프집, 라이브카페 등 일반음식점과 유흥주점 850곳을 대상으로 불법영업 지도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단속은 월 2회 이상 실시되며 일반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거나 손님에게 노래나 춤을 허용하는 행위, 단란주점에서의 도우미 고용 유흥 접객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영업주 등을 상대로 청소년 선도활동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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