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좋았던 원팀, 지역민 앞에 사과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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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제주시 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공방에 대해 앞에서는 원팀이라는 듣기 좋은 단어로 포장하고 뒤에서는 이전투구로 측은지심마저 든다며 유권자들을 우롱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당 후보가 처절한 반성을 내놓지 않으면 유권자들의 마음을 되돌리기 어려울 것이라며 지역민 앞에 사과하고 선거 캠페인을 전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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