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학교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급식에 납품할
우수 친환경 쌀 공급업체 3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 선정은 생산자단체 가운데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품평회를 거쳐 선정됐으며
다음달부터 2년동안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 친환경 쌀을 공급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118억 4천여 만원을 투입해
친환경 쌀을 포함한 친환경농산물을 급식 식재료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 안전성 검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위생검사 등 납품 전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