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역 사설항로표지 101기 지도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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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이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사설항로표지는 해상에서의 공사구역 표시와 시설물 보호, 해양자료 수집 등을 위해 설치하는 항행보조시설이며, 제주권역의 경우 101기가 설치 운영중입니다.

점검 내용은 시설물 관리상태와 허가사항 준수 여부, 항로표지장비의 정기검사 수행 여부 등입니다.

해양수산관리단은 지난해 지도점검을 통해 상태불량 등 8건을 적발해 개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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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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