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스마트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을 확대합니다.
1시간 누적강수량이 50mm 이상 극한 호우가 국지적으로 발생하면 해당 지역주민에게 자동으로 알려주는 자동경보 발령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또 지진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진정보 신속 전달 시스템도 구축합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 재난안전상황실에 CCTV 관제센터와 드론관제센터, 교통정보센터 등 CCTV 영상 1만 8천여개를 직접 연결해 실시간으로 고화질의 재난상황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영상을 분석하고 상황을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