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40살 이상 중장년에 제공하던 일상돌봄서비스를 올해부터 19살에서 64살의 청중장년층으로 확대합니다.
이에따라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층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에게 돌봄서비스나, 가사, 병원동행,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합니다.
신청은 필요한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우편, 팩스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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