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재난 '심각' 격상…공공의료 최대 가동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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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보건의료재난 경보단계를 위기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결정하고 17개 전국의 시도와 함께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모든 공공의료기관의 평일 진료시간을 가능한 최대로 연장하고 주말과 휴일 진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병원에서 중증.응급환자 최종치료할 경우 수가를 2배로 확대하는 한편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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