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서울에서 APEC 제주 유치 기원 행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26 10:53
제주특별자치도가
모레(28일) 서울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오영훈 도지사와 함께
사우스카니발 등
제주 출신 뮤지션들이 참여해
APEC 정상회의의 제주 유치를 홍보하고
제주 문화의 유쾌함과 우수성을 공유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와 워케이션,
그린수소, 위공위성, 도심항공교통 등
제주의 정책과
신성장 산업을 함께 홍보하게 됩니다.
서울 아이파크몰 용산점의 유동인구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하루 2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