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아침밥' 도내 3개 대학 선정...지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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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에
제주대학교와 관광대,
한라대 등
제주지역 3개 대학이 모두 선정됐습니다.

올해 지원단가는
기존 1식에 1천 원에서 2천 원으로 상향됐으며
11월 30일까지였던 사업기간을
겨울방학 일정을 감안해
12월 20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제주도 역시 1식에 2천 원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생들은
1천 원만 부담하면
6천 원 상당의 아침밥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3개 대학에서
아침식사를 이용한 학생은 3만 5천 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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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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