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D-37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4.03.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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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주요 정책과 공약, 이슈들을 살펴보는 총선 브리핑 순서입니다.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총선이 3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별로 선거사무소 개소 등을 통해 세확산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일치감치 대결 구도가 확정된 서귀포시 선거구의 경우 표심을 얻기 위한 후보들의 움직임은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시에 국제대회 유치 규격의 파크골프장 건설로 스포츠 관광 1번지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고 후보는 서귀포지역이 동계전지훈련지로 각광받는 만큼, 국제대회 유치 규격의 파크골프장건설은 지역경제 파급효과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유권자와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정책 제안 창구를 개설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위 후보는 제안된 정책 내용에 대해서는 실현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공약 반영 여부 등도 답변할 계획이라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제주시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예비후보가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문 후보는 선거 승리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 공약에 제주의 지역적 요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 국민의힘 김승욱 예비후보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시 차 없는 거리 푸드트럭 도입계획이 저조한 사업 의지와 융통성 없는 법규로 무산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푸드트럭과 같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살리기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 관련 법규들을 개선하고 행정편의를 받을 수 있는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시 아라 을 도의원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는 어제(3일)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겸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살기좋은 아라 5대 공약으로 스마트 아라도서관 건립과 폭설 대비 미끄럼방지 열선 설치, 생활체육시설 확대 등을 제시하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도의원 보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강민숙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차원에서 아라동을 지역 안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공약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편집 박병준, 그래픽 소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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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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