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멀칭 포함 영농폐비닐수거사업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3.24 10:14
서귀포시가 영농폐비닐수거사업에 멀칭폐비닐을 포함해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영농과정에서 배출되는 폐비닐을 마을 공동집하장으로 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하며 폐비닐 등급에 따라 KG당 최고 190원의 보상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밭농사에서 많이 발생하는 검정색 멀칭폐비닐도 수거대상에 포함돼 무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영농폐기물 3천 200톤을 수거해 5억 1천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