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이 크게 늘었습니다.
서귀포시가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접수 결과
지난달까지 755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8%, 323건 증가했습니다.
조기폐차 지원이 증가한 것은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차량 노후에 따른
교체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1천300여 대에 폐차 지원금 20억 6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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