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한화시스템의 제주한화우주센터 기공식이 오는 29일, 서귀포시 하원 테크노파크에서 열립니다.
지난해 7월 제주도와 한화시스템간 우주산업 육성 업무협약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오는 2025년 4분기 준공 예정인 제주한화우주센터가 가동되면 연간 수십기의 초소형 위성을 생산하게 되며
약 1천 억원의 투자와 1천 여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우주센터 기공식 이후 상반기 중에 연관기업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마련하고
이달 중 기회발전특구 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