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 사후관리 우수 6개 마을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5.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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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마을만들기 사업에 따른 사후평가를 통해
최우수와 우수 6개 마을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최우수 마을에는 하례1리와 대포, 신풍리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이어 우수지역으로는 소길리와 신흥2리, 와흘 메밀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선정된 마을에 전체 7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해
내부시설 보강이나노후 물품 교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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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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