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지역 마을간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격차 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7.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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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읍면지역 마을간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읍면지역의 금융기관이나 식음시설, 의료, 오락 등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분석한 결과 한림읍 한림리가 100점 만점에 69.5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한림 한수리로 43.6점, 대정 하모리 41.7점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애월읍 장전리는 9.5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연구원은 행정의 소외지역 지원 확대와 마을만들기 사업 고도화, 수요응답협 대중교통 확대, 읍면지역 버스요금 면제대상 확대를 개선전략으로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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