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제주국제공항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항공기 이동지역 근로자들의 온열 질환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에따라 항공기 이동지역 작업장 내 폭염으로 인한 열기를 식히기 위해 공항소방차와 살수차를 동원해 살수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항공기 이동지역은 여름철 아스팔트 포장의 열기로 인한 옥외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현재 제주공항 옥외근무자는 약 500명으로 공사는 무더위 쉼터와 제빙기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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