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곳에 따라 강한 비…열대야·폭염 지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8.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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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부터 비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낮부터 늦은 밤 사이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모레는 열대저압부의 영향으로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부터 글피까지 예상강수량은 2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입니다.

모레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분간 아침기온은 25도 내외, 낮기온은 30도 내외로 열대야와 무더위도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 밤부터 높은 너울이 유입되겠고, 제주앞바다의 물결이 최고 2.5m로 점차 높게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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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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