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으로 1억 7천만 원 세외수입 확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4.09.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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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입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 할당량보다 많은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그 중 일부를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통해 매도해 1억 7천만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속적인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통해 지난 2022년부터 배출권을 확보하고 매도해 지난 3년간 모두 8억 4천300만 원의 세입 효과를 얻었습니다.

제주도는 2021년까지는 정부 할당량을 초과해 매년 20여억 원의 배출권을 매입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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