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추석 선물세트 과대포장 여부 집중 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4.09.01 14:08
제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선물세트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추석 선물세트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포장공간 비율과 재포장 여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로
위반 제품은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설 명절 기간
선물세트 207건을 대상으로 점검하고 위반 제품 1건에 대해
과태료 1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