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트라우마센터 출범 두달, 이용객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9.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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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트라우마센터가 출범 두달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에 따르면 출범 후 지금까지 누적 이용객 1천 300명, 치유·재활 프로그램 참가자는 33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방문치유팀을 신설해 읍면지역을 찾아 1대1 맞춤형 통합관리와 심리상담을 지원하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국립제주트라우마센터는 맞춤형 심리상담은 물론 미술이나 음악, 원예,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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